이미지 확대보기29일 대진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건축공학과 동문 간 네트워크를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재학생·교수진과의 지속적인 교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동문과 교수, 재학생 등 약 4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어진 교류 시간에서 참석자들은 상호 소개와 자유로운 환담을 통해 선·후배 간 소통을 강화했다. 특히 현직에서 활동 중인 동문들이 건축 실무와 진로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며 재학생들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전하는 등, 학과 구성원으로서의 유대감을 공고히 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대진대 건축공학과 동문회는 향후 홈커밍데이 개최, 정기 동문회 운영, 건축공학전 참가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생과 졸업생 간 연계를 강화하고, 학과 발전과 후학 양성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건축공학과 관계자는 “이번 동문회 발대식을 계기로 동문과 재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35년의 전통을 바탕으로 대진대학교 건축공학과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모든 구성원이 힘을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기 한국금융신문 기자 khk0204@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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