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우건설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대표이사와 노동조합 위원장, CSO, 협력회사 대표를 비롯한 본사 임직원들이 참여해 노사가 한마음으로 안전 문화 실천 의지를 확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 중대재해 근절 위한 노사 합동 결의대회·안전 실천 결의문 선포
대우건설은 ‘노사 합동 안전 실천 결의문’을 통해 ▲근로자 의견 청취 및 안전 최우선 작업 방법 결정 ▲정성과 관심으로 동료의 건강과 안전 상태 확인 ▲스마트 안전 기술을 활용한 선제적 재해 예방 시스템 구축 ▲위험 발견 시 즉각적인 작업중지권 행사 및 개선을 실천함으로써 2026년 중대재해 Zero 달성을 목표로 한다.특히 대우건설은 CLEAR 안전문화와 스마트 안전기술 결합으로 ‘Hyper Safety’ 실현을 다짐했다고 덧붙였다.
이 중 CLEAR란 대우건설 고유의 안전문화로 Commitment(헌신), Listen&Speak(쌍방향소통), Eliminate(불안전행동/상태제거), Appreciate(감사), Relationship(관계개선)의 앞 글자를 따온 단어로 구성됐다.
이번 선포식에서는 현장 안전보건 정기평가 결과에 따른 우수 현장 시상식도 열렸다. 대우건설은 대상을 포함한 총 9개 현장에 대해 포상을 실시하며 안전 관리 성과를 격려하고, 현장 중심 안전 경영을 실천하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중대재해 Zero의 한 해로 만들기 위해 노사가 뜻을 모았다”며, “CLEAR 안전문화와 스마트 안전기술을 연결해 ‘Hyper Safety’ 환경을 조성하는 데 전사적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범형 한국금융신문 기자 chobh0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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