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거래소는 12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유관기관 2026 업무보고'에서 주식시장 거래시간 연장 목표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현재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하루에 총 6시간30분인 주식 거래시간을 12시간으로 늘리는 것이 골자다.
글로벌에서도 주식거래 시간 연장은 추진 중이다. 특히, 미국 뉴욕 증권거래소(NYSE), 나스닥은 올해 하반기에 24시간 거래 시간 연장을 예정하고 있다.
또, 영국 런던증권거래소(LSE)도 24시간 거래를 검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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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생시장 24시간 거래체계 구축에도 나선다. 한국거래소는 현재 19시간인 파생시장 거래시간을 오는 2027년 말 24시간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는 아시아 최초가 된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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