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고충처리제도 운영, 안전보건활동 강화, 산업재해 예방조치 등에 공동의 노력을 이어가기로 합의했다. 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토대로 제도와 운영 전반에 대한 협의를 지속하며 근무 여건 개선과 보다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에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카카오모빌리티는 단체협약 체결을 계기로 플랫폼 노동자와의 소통을 체계적으로 이어가며, 상생 협력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 운영을 통해 이용자 안전과 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태현기사 모아보기 카카오모빌리티 에이전트사업실 상무는 “이번 협약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노사 간 협력의 틀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경청하며 노동자의 권익 보호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 조성과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정채윤 한국금융신문 기자 chaeyu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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