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현주기사 모아보기 회장의 장남인 박준범 씨가 근무처를 미래에셋증권으로 옮긴다. 그동안 미래에셋벤처투자에서 선임 심사역으로 근무해왔다.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박준범 씨는 2026년 1월부터 미래에셋증권 PI(자기자본투자) 부문에서 일한다.
박현주 회장은 그간 2세 경영 승계 가능성에 선을 그어 왔다.
박 선임 이동 관련, 미래에셋 관계자는 "비상장투자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혁신성장 기업 발굴 등을 위한 인력확충"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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