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반도건설은 현장의 다양한 분야에서 노력해온 협력사를 노고를 치하하고, 애로사항과 상호협력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한편, 우수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지닌 협력사와 파트너십 강화를 목적으로 올해 공사관리, 안전관리, CS 부문에서 우수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선보인 15개 우수협력사를 선정해 감사패와 감사장, 상금을 각각 전달했다.
공사관리, 안전관리 부문 최우수 협력사 3개사는 각각 상금 1500만원과 계약이행보증금 5% 감면 혜택이 제공됐으며, 우수협력사 11개사는 각각 포상금 700만원과 계약이행보증금 5% 감면 혜택이 제공됐다. CS부문 최우수 협력사 1개사에도 상금 1000만원이 수여됐으며 최우수 협력사로 선정된 협력사 대표들의 수상소감과 앞으로의 협력에 대한 의지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정렬 시공부문 대표는 최근 강화된 중대재해처벌법과 관련해 협력사의 보다 긴밀한 협조를 거듭 당부했고 이와 함께 공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고와 관련한 협력사의 고충도 귀기울이는 동시에 동반성장을 위한 방안에 대한 논의도 진행했다.
이날 최우수 협력사로 선정된 김인석 두성이엔씨 대표는 “반도건설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우수한 기술력과 시공 능력을 인정받아 최우수 협력사로 선정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의 탄탄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는 동시에 활발한 소통을 통해 시공 품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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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범형 한국금융신문 기자 chobh0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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