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법인의 단계적 가상자산 시장 참여가 예고됨에 따라, 전용 플랫폼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법인 고객 사전 유치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설립 이후 보안 무사고 기록으로 대표되는 강력한 보안 시스템 하에 법인 고객이 예치한 자산을 안전하게 관리한다.
또 국내 거래소 중 유일한 자금 분리 기능을 지원한다. 해당 기능을 이용하면 투자 전략과 목적에 따라 자산을 나누어 관리할 수 있다.
특히, API 고객에게는 국내 최저 거래 수수료율(0.02%)을 적용해 수수료 부담도 낮췄다.
거래 보고서 발급, 기관용 지갑 관리, 전담 어카운트 매니저 배정 등을 통해 복잡한 법인 계좌 운영을 전문가에게 체계적으로 관리받을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법인 전용 문의 채널을 통해 이용 중 발생하는 이슈에 대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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