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3일 금투업계에 따르면, 대신증권은 차기 대표이사 후보를 진 부사장으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진 부사장은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선임안이 통과되면 이후 대표이사로 취임할 예정이다.
2020년부터 세 차례 연임해 사령탑을 맡은 오익근닫기
오익근기사 모아보기 현 대표이사는 내년 3월 임기 만료를 앞두고 용퇴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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