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왕호준 기자] 현대건설은 광명뉴타운에서 최대 규모·최고 입지로 평가받는
광명11R 주택재개발 사업을 통해 오는 11월 초 '힐스테이트
광명11'(가칭)을 분양 예정이다.
현대건설이 시공하는 힐스테이트
광명11(가칭)은 경기도 광명시 광명동∙철산동 일대
광명제11R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이하 광명11구역)으로 들어서며 ▲지하 5층~지상 최고 42층 ▲25개 동 ▲총 4291가구의 매머드급 대단지다. 이 중 652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39㎡ 31가구 ▲51㎡ 103가구 ▲59㎡ 494가구 ▲74㎡ 22가구 ▲84㎡ 2가구다.
분양 관계자는 “많은 수요자들이 기다려온 광명뉴타운의 최고 입지에 들어서고 광명뉴타운의 완성 단계를 알리는 만큼 광명은 물론 서울 등 수도권 곳곳에서 실수요·투자자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라며 “입주민의 삶의 레벨을 높일 상품성을 모두 담은 만큼 지역의 시세를 이끄는 대장주 아파트이자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단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광명11 견본주택은 경기도 광명시 광명동
일원에 위치하며 11월 초 오픈 예정이다.
왕호준 한국금융신문 기자 hjwa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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