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조치는 명절 기간 집중되는 자금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협력사의 원활한 자금 운용과 재무 안정성 강화를 지원하기 위함이다.
특히 올해 추석은 연휴가 예년보다 길어 협력사들의 자금 부담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번 조기 지급이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동부건설은 어려운 업황 속에서도 매년 신규 협력사를 적극 발굴하며 동반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올해 실시한 협력업체 신규 모집에는 약 1,800여개 기업이 신청해, 동부건설과 협력사 간의 두터운 신뢰를 보여주고 있다.
이와 함께 협력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경영 및 ESG 컨설팅 ▲우수협력사 포상 ▲교육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상생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최근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 등급을 달성하고, ‘건설협력증진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공정한 협력관계 구축 노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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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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