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정선, 태백, 영월, 삼척 등 폐광지역 4개 시·군의 전통시장에서 9월 29일부터 내달 12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임직원들이 직접 전통시장을 찾아 명절 성수품을 구입하고, 지역 상권 이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29일에는 최철규 대표이사직무대행이 정선아리랑시장, 안광복 상임감사위원은 사북전통시장을 방문했고, 강원랜드 임직원 550여 명도 폐광지역 내 전통시장을 찾아 온누리상품권으로 지역 농산물과 추석 용품 등을 구매하는 등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에 동참했다.
최 직무대행은 “지역 전통시장 이용이 명절을 앞둔 지역상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강원랜드는 앞으로도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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