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NH투자증권(대표 윤병운닫기
윤병운기사 모아보기)은 토스가 운영하는 ‘대출비교서비스’에 주식담보대출 상품을 입점했다고 25일 밝혔다. 보유 주식을 처분하지 않고도 소액 생활자금을 마련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또, 토스 앱에서 은행, 카드, 보험, 캐피탈, 저축은행, 증권사 등 다양한 금융기관의 대출 조건을 한 번에 비교할 수 있다.
대출금리는 고객의 대출 이용 기간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관련기사
NH투자증권 모바일 서비스 ‘나무(NAMUH)’ 계좌를 보유한 개인 고객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강민훈 NH투자증권 디지털사업부 대표는 “NH투자증권은 토스와 협업을 통해 고객들이 보유한 자산을 기반으로 주식을 팔지 않고도 유연하게 생활자금을 마련할 수 있는 선택지를 제공하게 됐다”며 “대출 조회부터 실행까지 여정도 한층 간편해진 만큼, 앞으로도 고객이 자주 이용하는 플랫폼과 제휴를 지속 확대해 일상 속 금융 편의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방의진 한국금융신문 기자 qkd0412@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THE COMPASS] 삼성전자, 최소 80조 자사주 매입설…’자기자본비용’ 부담↓](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25114923073070a837df6494211521828.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