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는 기존 텍스트 중심 AI 브리핑을 이미지 검색까지 확장하는 동시에, AI 브리핑 적용 범위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지난달 말 기준 AI 브리핑이 제공되는 검색어 수는 출시 초기 대비 약 8배 늘었으며 검색 결과 상단 체류 시간도 20% 이상 증가했다.
김상범네이버검색플랫폼리더는 “렌즈 x AI 브리핑은사용자가이미지만촬영해도 AI가관심있는정보를빠르게요약해주는것이핵심이며기존텍스트중심 AI 브리핑이이미지검색으로도확장한사례”라며 “앞으로도다양한탐색상황에서네이버검색이 ‘AI 에이전트’로써편리함을제공할수있도록지속적으로고도화해나가겠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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