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제주항공은 지난 24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인천~싱가포르 노선 신규 취항식을 가졌다.
이번 노선은 인천국제공항에서 매일 오후 8시 40분에 출발해 싱가포르 창이국제공항에 다음날 오전 2시 15분에 도착한다. 창이공항에서는 오전 3시 15분에 출발해 인천공항에 오전 11시 10분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이미지 확대보기오는 10월 31일까지 탑승 가능한 항공권을 ▲인천/부산~싱가포르 노선은 8만8200원 ▲인천~바탐 노선은 9만3200원부터 판매한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 등을 모두 포함한 편도 총액 기준이다.
싱가포르와 바탐을 오가는 페리 티켓은 최대 2만원 할인해 주는 혜택도 제공한다. 이외 관광부터 호텔, 면세, 결제 할인 등 여행과 관련된 혜택을 추가 제공한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싱가포르와 바탐 노선에는 비즈 라이트 좌석이 비치된 항공기가 운항해 가족 단위 여행객은 물론 보다 편안한 항공 여행을 원하는 고객들에게도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신혜주 한국금융신문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