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자산운용(대표이사 김종호)은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 기준 'PLUS 고배당주' ETF 시리즈 4종 순자산은 각각 'PLUS 고배당주' 8029억원, 'PLUS 고배당주채권혼합' 1018억원, 'PLUS 고배당주커버드콜' 877억원, 'PLUS 고배당주고정커버드콜' 177억원으로, 4종 합계 1조95억원(5월 28일 종가 기준)으로 집계됐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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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기사 모아보기 발(發) 관세 전쟁으로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이 커지자 안정적인 배당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고배당주 ETF에 대한 투자가 늘었다고 한화운용 측은 설명했다.‘한국판 슈드(SCHD)’로 불리는 ‘PLUS 고배당주’ ETF는 국내주식형 배당 ETF 중 최대 규모 상품이다. 장기·적립식 투자에 적합한 고배당주 ETF 특성 상 규모가 중요하다. ETF 규모가 크면 클수록 거래도 활발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예측 가능한 고정 인컴 수익(매월 주당 73원 지급)과 꾸준한 분배금(배당금) 성장이 강점이라고 한화운용 측은 설명했다.
고배당주 ETF에 대한 관심은 대선 후보들의 밸류업 공약에 힘입어 높아졌다. 대선 후보들은 이사 의무 충실, 배당소득 분리과세, 자사주 소각 등 밸류업 정책에 힘을 실었다.
이미지 확대보기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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