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회장 정도원)은 역대 최대 규모의 산불로 인해 보금자리를 잃고 고통받고 있는 이재민을 신속히 지원하고자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한편 삼표그룹은 그간 산불 등 국가적 재난 상황이 닥칠 때 마다 아픔을 나누는데 동참해 왔다. 삼표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삼표시멘트는 지난 2022년 3월, 강원도 삼척시 등 동해안 지역에 발생한 산불 피해 상황에서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2억원을 삼척시에 전달한 바 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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