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사회초년생 맞춤 신용대출 공급 [은행권 MZ고객 유치 전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032323154200418dd55077bc25812315232.jpg&nmt=18)
지난달 BNK경남은행이 토스와 손잡고 선보인 사회초년생 맞춤형 상품인 ‘첫시작 루키 신용대출’이 대표적인 사례다.
BNK경남은행과 토스는 비대면 대출 신청 절차를 개선해 추가 앱 설치나 별도 회원가입 없이 바로 대출 신청을 할 수 있도록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첫시작 루키 신용대출은 지난해 11월 토스와 체결한 ‘사회초년생을 위한 신용대출 상품 출시 등 전략적 사업제휴 협약’에 의해 선보이게 됐다.
현재 BNK경남은행은 토스와 협업을 통해 토스앱 ‘대출 받기’ 서비스에 ▲BNK모바일신용대출 ▲BNK모바일신용대출 플러스 ▲따뜻한햇살론뱅크를 판매하고 있다. 경남은행은 항후에도 토스와 지속적으로 손잡고 다양한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그런가 하면 미래 잠재고객인 어린이들을 위한 금융교육 콘텐츠도 호평이다. 경남은행이 AI툴로 제작한 어린이용 콘텐츠 ‘니니언니’ 시리즈는 올해로 두 번째 시즌을 맞이했다. 니니언니 시즌2는 금융 지식을 쉽고 재밌게 전달하기 위해 최신 AI기술을 활용한 것이 특징으로 이번 동요송은 저축의 중요성을 강조한 가사와 신나는 멜로디로 구성됐다.
BNK경남은행이 AI툴을 활용해 직접 기획, 제작한 금융 동요송은 BNK경남은행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최대식 사회공헌홍보부 부장은 “BNK경남은행은 어린이들이 금융을 쉽게 이해하고 익힐 수 있도록 어린이 금융교육 콘텐츠 니니언니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왔다. 이번 금융 동요송이 어린이와 학부모 그리고 선생님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길 바란다. 각종 AI툴을 활용해 니니언니 시즌2 콘텐츠를 선보인 만큼 저축송에 이어 보이스피싱 예방송 등도 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