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9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제주은행 ‘MZ플랜적금’이 세전이자율 3.60%에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5.60%를 제공해 가장 높은 금리가 책정됐다. 우대조건으로는 ▲가입 후 매월 1회 이상 납입 시 0.5%p ▲미리 설정한 목표 금액 달성 시 0.5%p ▲카드 합산 사용액 월 10만원 0.5%p ▲이벤트 금리 0.5%p 등이 있다. 이 상품의 월 납입한도는 30만원 이하다.
경남은행 ‘BNK 위더스자유적금’은 세전이자율 2.10%에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4.60%의 금리가 책정됐다. 우대금리 조건은 ▲ESG 실천 우대금리 1.00% ▲신규고객(당행 1년 이내 예적금 신규해지 이력 미보유) 우대금리 1.00% ▲마케팅동의우대금리 0.50% 등이다. 계약기간은 1개월 이상 36개월 이하 월단위로 하며, 1인 1계좌로 매월 최소 1만원 이상, 100만원 이하가 조건이다.
하나은행의 ‘주거래하나 월복리적금’은 세전이자율 3.30%에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4.30%의 금리가 매겨진다. 우대금리는 최고 연 1.0%로, ▲주거래하나우대 연 0.5% ▲주거래플러스우대 연 0.9% ▲온라인 및 재예치우대 연 최대 0.1% 등이다. 1인당 1계좌만 가능하며, 급여하나월복리적금·연금하나·월복리적금 등과 중복가입이 불가능하다. 자유적립식으로 분기당 1만원이상 300만원 이하로 가입할 수 있다.
신한은행 ‘신한 알.쏠 적금’은 세전이자율 2.85%에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4.15%의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소득이체 연 0.6% ▲카드이용 연 0.3% ▲오픈뱅킹 연 0.6% ▲청약보유 연 0.3% ▲마케팅동의 연 0.1% 등을 포함해 최대 연 1.30%의 가산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가입한도는 월 300만원 이하이며, 1인 다계좌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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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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