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동아백화점 쇼핑점은 지하 1층 약 1058㎡ 규모의 식품관이다. ▲푸드 ▲델리 ▲델리 바이 애슐리로 구성된 ‘델리 그라운드’로 리뉴얼하며, 각 지역의 유명 맛집을 포함해 총 17개 식음(F&B) 브랜드를 입점시킬 예정이다.
입점 브랜드로는 수제도우 피자 전문점 ‘피자몰’, 가성비 망고주스 전문점 ‘고망고’, 서울 지역 30년 전통 칼국수 전문점 ‘대보 칼국수’, 춘천 명물 꼬마김밥 브랜드 ‘청춘 꼬마김밥’, 정통 경양식 돈까스 전문점 ‘브라운 돈까스’, 한우곰탕 전문점 ‘할매가곰탕’, 비빔밥 전문점 ‘봄채향’ 등이 있다.
델리 바이 애슐리는 신메뉴도 함께 선보인다. 메뉴는 ▲깐쇼 칠리새우 ▲레몬 크림새우 ▲유산슬 ▲유니짜장 등 중식 메뉴부터 ▲유부말이 ▲얼그레이케이크 등 애슐리 메뉴 개발팀이 직접 개발한 메뉴들이다.
이랜드리테일 관계자는 “대구 반월당역 환승역으로 유동인구가 많고, 특히 금융 · 관공서가 밀집해 직장인 등 2030 배후 수요가 탄탄한 지역”이라며 “이번 식품관 리뉴얼을 통해 고물가에 오피스 상권 점심 수요는 물론, 퇴근길 델리 수요까지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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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킴스클럽 내 7개 매장(△강서점, △부천점, △강남점, △불광점, △야탑점, △대전유성점, △평촌점)을 운영 중이며, 올해도 신규 매장을 오픈하고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슬기 한국금융신문 기자 seulg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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