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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기사 모아보기 전 삼성자산운용 부사장이 선임됐다.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2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하 신임 대표는 1971년생으로, 서울대학교 경영학 석사, UC버클리 경영학 석사(MBA)를 받았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 관계자는 “하 신임 대표는 삼성생명과 삼성자산운용을 거치면서 전략투자, 특별계정, 자산운용, ETF사업 등을 다양하게 경험한 금융전문가”라며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국내 일임운용 강자 자리를 더욱 확고히 하고, 글로벌 운용분야의 성장과 더불어 KoAct 액티브 ETF의 도약을 잘 이끌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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