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삼성생명은 2025년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하고 부사장 2명, 상무 6명 등 8명을 승진시켰다고 3일 밝혔다.
삼성생명은 이번 임원인사는 성과와 성장 잠재력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보험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미래 비즈니스 모델을 구현할 수 인물을 나이, 연차와 무관히 발탁하여 혁신을 가속화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이종훈 부사장은 1971년생으로 1998년 삼성화재에 입사해 삼성화재 일반보험지원팀장, 삼성화재 경영지원팀장 상무를 지낸 뒤 2023년 삼성생명에서 금융경쟁력제고TF 담당임원 상무를 역임했다.
삼성생명은 "보험 본업뿐 아니라 AI, 시니어사업, 헬스케어 등 미래 신사업 성장 동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삼성생명은 2025년 정기 임원인사에 이어 조만간 조직개편과 보직인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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