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오는 12월 분양이 예정된 '평택 브레인시티 수자인'이 평택시민들과 함께하는 기부 행사에 나선다.
(주)한양이 시공하는 평택 브레인시티 수자인은 12월 1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관심고객을 등록한 고객의 이름으로 평택 고시히카리 쌀 1000kg을 기부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부한 쌀은 평택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관심고객에 등록하는 것만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기부에 동참할 수 있다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지니고 있다.
한양 관계자는 “단순히 평택 지역에 아파트만을 공급하는 것을 넘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평택 시민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마련된 것”이라며 “특히 관심고객 분들의 참여로 만들어지다 보니 기업과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나눔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고 생각하며, 고객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마음이 많은 분들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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