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0월 둘째 주에는 현대건설의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 ‘디에이치(THE H)’가 적용된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가 청약을 앞두고 있다. 올해 공급된 ‘디에이치 방배’(90.28대 1), ‘라체르보 푸르지오 써밋’(240.85대 1), ‘청담 르엘’(667.26대 1) 등 각 건설사를 대표하는 하이엔드 브랜드 아파트들이 청약 시장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만큼, 하이엔드 아파트 청약 흥행 분위기를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서울에서는 마포구 ‘마포 에피트 어바닉’(163가구), 노원구 ‘하우스토리 센트럴포레’(40가구) 등이 공급된다. 경기 성남시 ’판교원마을 6단지 대광로제비앙’(우선 분양 후 잔여세대, 3가구), 과천시 ‘프레스티어자이’(287가구), 인천 미추홀구 ‘시티오씨엘 6단지’(1734가구) 등 청약을 앞두고 있다.
모델하우스 오픈 예정은 ‘래미안 송도역 센트리폴’ 등 3곳이며 당첨자 발표는 4곳, 정당 계약 4곳이 예정돼 있다.
8일 DL이앤씨는 대구 남구 대명동 일원에 건립되는 ‘e편한세상 명덕역 퍼스트마크’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2층~지상 35층, 17개 동, 전용면적 39~110㎡ 총 1758가구 규모로, 이중 전용면적 59~84㎡ 1,112가구를 일반 분양으로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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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현대건설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일원에 건립되는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4층~지상 16층, 8개 동, 전용면적 59~125㎡ 총 282가구 규모로, 이 중 전용면적 59~94㎡ 72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대현초와 대명중, 휘문중·고 등 명문학교가 위치해 있다.
11일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인천 연수구 송도역세권구역 도시개발사업으로 공급되는 ‘래미안 송도역 센트리폴’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송도역세권구역 도시개발사업지 내 위치하며, 지상 최고 40층, 19개 동, 총 2549가구 규모다. 이 중 3블록 전용면적 59~101㎡ 1024가구를 우선 분양한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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