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인터파크도서는 31일 “최근 발생한 티몬, 위메프 미정산 영향으로 정상화 시점까지 서비스를 중단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현재 인터파크커머스 내 인터파크도서에서 도서 구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는 상황이다.
앞서 티몬과 위메프 정산지연 사태로 인터파크커머스에 대한 우려도 컸다. 하지만 인터파크커머스는 두 회사와 달리 독립된 별개의 법인으로 운영되고 있고, 재무도 독립적으로 운영돼 문제가 없다고 하며 분명하게 관계없다며 선을 그었다.
총 책임자 구영배 큐텐그룹 대표의 말은 달랐다. 그는 지난 30일 국회 정무위원회 긴급현안질의에서 티몬과 위메프를 제외한 또 다른 계열사인 인터파크커머스와 AK몰 정산지연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그의 발언으로 인터파크커머스, AK몰까지 정산지연 사태 영향이 확산되는 모습이다.
박슬기 한국금융신문 기자 seulgi@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역대 최연소' 정현석號 롯데百…타임빌라스에 쏠리는 시선 [2026 새 판의 설계자들 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20122494601192dd55077bc211821821443.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