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매물은 지난 7월 20일, 종전 최고가인 22억원에서 8억9000만원(40%) 내린 13억1400만원에 거래가 발생했다. 단지는 총 772세대 규모 아파트다.
이번 한 주는 지방광역시 소재 아파트의 부진이 두드러졌다. 대전 서구 갈마동 소재 ‘갈마영진’ 아파트 30평(84.68㎡) 타입 매물은 지난 7월 22일, 종전 최고가인 10억원에서 7억5000만원(75%)이나 내린 2억5500만원에 거래가 발생했다. 단지는 총 1980세대 규모 대단지 아파트다.
서울의 경우 마포구 대흥동 소재 ‘마포그랑자이’ 34평(84.98㎡) 타입 매물은 지난 7월 23일, 종전 최고가에서 6억원(29%) 내린 14억2000만원에 거래가 발생했다. 종전 최고가 거래는 2021년 11월, 20층에서 이뤄진 바 있다.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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