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김상태기사 모아보기)이 올해 1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순이익이 줄었지만, 분기 기준으로는 흑자 전환했다.신한금융지주 자회사인 신한투자증권은 2024년 1분기 연결 기준 당기 순이익이 75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6% 감소했다고 26일 밝혔다.
주식시장 거래대금 증가 영향으로 위탁매매(브로커리지) 수수료가 증가했다.
반면, 신한투자증권의 1분기 순익은 전 분기 대비로는 흑자전환 했다.
위탁매매 수수료 증가 및 전분기 인식했던 대체투자자산 평가 손실 효과 소멸 영향 등이 반영됐다.
관련기사
신한금융그룹 측은 "증권수탁 수수료 등 수수료이익 증가에 따라 비이자이익이 늘었다"고 밝혔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기관 '삼성전자'·외인 'SK하이닉스'·개인 '한국전력'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6년 8월10일~8월14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15210304024570179ad4390711823566138.jpg&nmt=18)

![기관 '이오테크닉스'·외인 '파마리서치'·개인 '제주반도체' 1위 [주간 코스닥 순매수- 2026년 8월10일~8월14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15211434054420179ad4390711823566138.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