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대상은 전 세계적으로 형성된 특정 산업군 중 주도적 위치에 있는 국내 기업이다. 경쟁력 있는 산업 내 주도주 및 시장 이슈에 따라 모멘텀이 큰 개별 종목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 플러스 알파 투자 수익을 지향한다.
반도체 섹터처럼 한국을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 비즈니스를 하는 기업들로 시장 이슈와 트렌드 속에서 수혜가 기대되는 종목을 편입시켰다.
또 전세계 산업의 변화와 글로벌 자금의 흐름을 인지해 경쟁력 있는 업종과 주도주 투자를 위한 자료 수집과 분석도 꾸준히 해 투자에 대한 확신으로 운용한다.
김주형 고객자산운용본부장은 “최근 이슈인 로봇, AI, 반도체처럼 산업의 변화를 체크하고 기업의 성장과 가치 요소에 집중한다면 좋은 투자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기업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하고 밸류에이션에 집중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함으로써 ‘OK Wrap’이 꾸준한 성과를 내도록 노력중이다”고 말했다.
전한신 한국금융신문 기자 poch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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