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7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행장 이승열)은 상생금융 지원 강화 및 진정성 있는 금융의 사회적 역할 추진과 현장·고객 중심의 효율적인 조직 운영을 위해 2024년도 조직개편과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하나은행 임원 인사의 방향은 ▲현장 ▲전문성 ▲성과 중심의 공정한 인사를 통한 세대교체와 조직의 활력 강화다.
박태순 신임 부행장은 1969년생으로 경희대학교 전자계산공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1995년 하나은행 전산부 행원으로 입행했다. 이후 줄곧 개발 관련 부서에서만 근무하며 금융 IT 전문 역량을 쌓았다. 전산금융개발팀과 IT금융개발부, IT채널개발부, 글로벌개발부 등을 거쳐 ICT본부 팀장으로 승진했다.
다음은 박태순 하나은행 ICT그룹장 겸 ICT본부장의 주요 경력이다.
◇ 인적사항
△ 1969년생
관련기사
△ 1995년 경희대 전자계산공학과 졸업
◇ 주요 경력
△ 1995년 2월 하나은행 전산부 행원
△ 2003년 7월 하나은행 전산금융개발팀 대리
△ 2014년 1월 하나은행 IT금융개발부 기타관리자
△ 2016년 7월 하나은행 IT채널개발부 기타관리자
△ 2018년 1월 하나은행 글로벌개발부 기타관리자
△ 2018년 6월 하나은행 ICT본부 팀장
△ 2021년 1월 하나은행 글로벌개발섹션 유닛리더
△ 2021년 7월 하나은행 글로벌개발섹션 섹션장
△ 2022년 1월 하나은행 정보보호본부장(상무)
△ 2023년 1월 하나은행 ICT그룹장 겸 ICT본부장(상무)
△ 2024년 1월~ 하나은행 ICT그룹장 겸 ICT본부장(부행장)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현장] “정책금융 심장 쪼개지 말라”…산은·기은·수은 2000명 여의도 집결 [막 오른 금융권 하투(夏鬪)]](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1200131008867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현장] 예보 지방이전, 위기 대응 '거리'가 변수…노조·전문가 "금융안정 핵심기능 서울에 둬야" [막 오른 금융권 하투(夏鬪)]](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111517540807901b5a221379211234188141.jpg&nmt=18)

![[DQN] 빈대인號 BNK금융, CET1 비중 90% 돌파···AT1 관리·자본재축적 ‘과제’ [Capital Quality Review]](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1019173806265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