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주식 선물하기 서비스는 연락처를 아는 자녀·연인 등 지인에게 선물을 보내고 싶은 종목 및 금액을 설정 후 상대가 선물을 받으면 해당 금액이 받는 사람 계좌에 입금돼 자동으로 주식 주문까지 이뤄지는 서비스다. 선물을 보내고 싶은 종목을 직접 설정할 수 있으며 선물 받은 금액 내에서 종목을 변경해 매수할 수도 있다. 국내 주식뿐 아니라 미국 주식, 금 현물까지 선물할 수 있으며 메시지 카드도 함께 보낼 수 있어 생일 등 이벤트 도구로 활용할 수 있다.
유안타증권 고객이라면 티레이더M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유안타증권 고객이 아닌 경우 선물 알림 메시지 내 링크를 통해 비대면 계좌를 개설 후 선물 받을 수 있다. 미성년자라도 부모님 신분증, 가족관계증명서, 기본증명서 등으로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신남석 리테일사업부문 대표는 “주식 선물하기 서비스로 자녀에게 경제 관념을 미리 키울 수 있는 계기와 지인에게는 펀(Fun)한 감동을 전달하는 기회로 활용하길 바란다”며 “크리스마스 및 연말을 맞아 유안타증권에서 진행하는 이벤트에 당첨되는 행운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한신 기자 poch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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