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본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프롭테크 기술 및 가격 관련 데이터의 상호 교류를 통해 민‧관 동반성장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세부적으로는 ▲시세 등 부동산 가격정보 공유 ▲시세 산정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자문 및 기술‧정보 교류 ▲부동산 산업 발전을 위한 연구․교육 교류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부동산원 김세형 공시통계본부장은 “민‧관의 빅데이터를 융합‧분석해 고도화된 시세를 국민들에게 공개함으로써, 전세사기 방지 등 다양한 정책 지원에 보다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간 프롭테크 업체와 데이터 교류를 활성화하고 관련 부동산 산업의 발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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