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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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선기사 모아보기 KG모빌리티 회장
(사진)이 KGM커머셜 회장에 공식 취임했다. KGM커머셜은 KG모빌리티가 에디슨모터스를 인수해 사명을 바꾼 상용차 회사다.
지난 6일 KGM커머셜 함양공장에서 열린 곽 회장의 취임식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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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현기사 모아보기 KGM커머셜 대표이사, 정용원 KG모빌리티 대표이사 등 임직원이 참석했다.
곽 회장은 "우리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 나간다면 회사의 조기 경영정상화는 물론 존경 받는 기업, 자랑스런 회사로 성장 발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9월 법원으로부터 회생계획안에 대한 인가를 선고 받은 KGM커머셜은 회생채무변제, 감자·출자전환 등을 통해 회사의 재무 건전성과 자본구조를 개선시켜 나가기로 했다.
특히 ▲중형 버스와 대형 시외 버스 등으로 제품 라인업 확대 ▲KG 모빌리티와의 연구개발 및 구매소싱 분야의 협업 강화 ▲효율성 증대 통한 수익성 개선 ▲글로벌시장 확대로 판매물량 증대 등을 중점 추진해 친환경 종합 상용차 회사로 성장 발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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