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25일(월),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은 서울 창신동 쪽방상담소 및 일대를 찾아 지역주민 100여 명과 함께 명절 음식을 만들고 나누는 행사를 열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2013년부터 주거취약계층인 서울시 5개 지역 쪽방 주민 등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은 우리가 가장 집중하고 있는 분야”라며, “주택 후원, 주거환경 개선, 물품후원 등의 활동을 넘어 주거취약계층의 실질적 자립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강남구 '강남한양수자인' 24평, 5.9억 상승한 18.7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061908193804321e41d7fc6c218310124220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