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4일 금융당국 및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대표 정일문닫기
정일문기사 모아보기)은 지난 7월 28일자로 금융위원회(위원장 김주현닫기
김주현기사 모아보기)에 일반 사모집합투자업 인가 등록을 마쳤다. 한국투자증권 측은 "대형 증권사가 라이선스를 획득하는 경우 일반운용사 대비 높은 자본금을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투자증권은 개인투자자 대비 후순위로 들어가는 손익차등형펀드 등이 좀 더 활성화 될 것으로 예상되며, 사모펀드 운용지시 과정 등을 좀 더 원활하고 투명하게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모회사인 한국투자금융지주 계열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있어서 이례적인 면이 있다.
관련기사
일반 사모펀드 운용업 직접 진출은 2017년 이후 최초 등록이다. NH투자증권의 경우 2019년 NH헤지자산운용으로 분사했다. 신한투자증권과 중소형 7개사가 사모펀드 운용업 라이선스가 등록돼 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DCM] 미래에셋증권, 첫 공모CP 1.26조…회사채 대신 택한 배경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30151601033060141825007d12411124362.jpg&nmt=18)

!["KDX·넥스체인지, 8월 본인가 신청"…예비인가 계획 이행 '박차' [KDX vs NXT컨소 본인가 레이스 (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291455480618700f4390e77d211234194120.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