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8일 저녁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422가구가 일반공급에 나온 가운데, 해당지역과 기타지역을 포함해 총 4422건의 신청을 모으며 평균 10.47대 1, 해당지역 기준 최고 31.50대 1의 경쟁률로 1순위청약을 마쳤다.
가장 많은 가구 수가 공급된 49㎡형은 200가구 모집에 해당지역 106건만의 신청이 몰렸지만, 기타지역에서 1456건의 신청이 몰리며 평균 15.49대 1의 경쟁률이 기록됐다. 39㎡형 역시 155가구로 공급 세대수가 많았으나 해당지역 50건, 기타지역 443건의 신청만이 모여 2순위청약을 기약하게 됐다.
분양 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60%, 잔금 30%다. 전용 39, 49㎡ 타입은 발코니 확장 기본형이 무상이며, 전용 39㎡ 타입의 경우 중도금 대출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주택법 시행령 개정으로 전매제한 기간은 당첨일 기준 기존 3년에서 1년으로 단축됐다.
단지의 공급금액은 39㎡형 4억5600만원대, 49㎡B형 5억9550만원대, 84㎡A형 9억8290만원대(각각 최고가 기준)이며, 입주예정월은 2025년 12월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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