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사진 왼쪽부터 윤수연 알스퀘어 최고투자책임자(CIO), 바드르 버르세이드 PMI-KSA 회장, 이용균 알스퀘어 대표이사 / 사진제공=알스퀘어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알스퀘어(대표 이용균)가 글로벌 프로젝트 관리 기관 PMI-KSA와 ‘한국-사우디 프롭테크 혁신 기술 교환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서울 강남구 ‘스타트업얼라이언스 &SPACE’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이용균 알스퀘어 대표와 윤수연 최고투자책임자(CIO), 바드르 버르세이드 PMI-KSA 회장 등이 참석했다.
알스퀘어와 PMI-KSA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 상호 프로젝트 전문 지식 공유 ▲글로벌 비즈니스 이벤트 개최 ▲프롭테크 혁신 기술 공유 등 양국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PMI(Project Management Institute-Kingdom of Saudi Arabia)는 대규모 플랜트와 사회간접자본 건설, 정부∙기업의 소프트웨어 개발 및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 도입 등에 적용되는 프로젝트 관리 전문 자격인 ‘PMP’를 발행하는 국제기관이다. PMI-KSA는 전 세계 304개 지부 중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사우디아라비아 지부다. 이곳은 글로벌 경영 전문가 양성과 현지 성공 사례 발굴, 전문 지식 공유 및 네트워킹을 담당하고 있다.
이용균 대표는 “양국의 프롭테크 기술 발전과 글로벌 시장 확장 및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며, “당사 프로젝트 경영 전문성을 높여 성공적인 사례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주)한국금융신문은 뉴스레터 구독(이메일 전송) 서비스와 당사 주관 또는 제휴·후원 행사 및 교육에 대한 안내를 위해 이메일주소를 수집합니다.
구독 서비스 신청자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단, 거부 시 뉴스레터를 이메일로 수신할 수 없습니다.
뉴스레터 수신동의 해제는 뉴스레터 하단의 ‘수신거부’를 통해 해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