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김택진기사 모아보기 엔씨소프트 대표가 지난해 연봉으로 약 124억원을 받으며, 게임업계 연봉킹으로 올라섰다.23일 엔씨소프트의 2022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김 대표는 급여 23억 3200만원, 상여 100억 3100만원, 기타 근로소득 1800만원 등 총 123억 8100만원을 보수로 수령했다.
김 대표가 받은 상여는 특별 장기기여 인센티브와 임원 장기인센티브로 나눠져 있다. 특별 장기기여 인센티브로 71억원을, 임원 장기인센티브로는 29억 3000만원을 받았다.
김 대표에 이어 가장 높은 연봉을 받은 인물은 약 65억원을 수령한 이성구 부사장이다. ‘리니지’ IP(지식재산)를 총괄하는 이 부사장은 지난해 급여 10억, 상여 55억 2300만원, 기타 근로소득 800만원 등 총 65억 3100만원을 연봉으로 받았다.
이외에도 김 대표의 동생인 김택헌 수석부사장이 57억 3800만원, 정진수 전 COO(최고운영책임자)가 29억 480만원, 우원식 전 부사장이 25억 4000만원을 받았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오는 29일 제26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주총에서는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사외이사 선임의 건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이사보수한도 승인의 건 등 4개의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다.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관련기사]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DQN] 효성중공업·두산에너빌리티, AI 전력 '슈퍼사이클' 핵심 축으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03043253048510141825007d122461258.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