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밀리 에디터 클럽’은 서포터즈로서 직접 발굴한 작품이 베스트셀러로 등극할 수 있도록 활동한다. 에디터 또는 기획자 경험을 원하거나 참신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싶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총 500명을 모집하며, 활동기간은 4월부터 6월까지다.
‘밀리 에디터’로 선정되면 다양한 미션을 통해 하나의 기획안이 베스트셀러로 탄생하는 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추천작 읽고 포스트 쓰기 ▲작품 소재 제안 ▲응원하는 작품의 제목과 추천사 작성 ▲프라이빗 클래스 강연 참여 등의 미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활동에는 현직 작가들도 참여한다.
김태형 밀리의 서재 콘텐츠사업본부장은 “식지 않는 K-콘텐츠의 원동력인 경쟁력 있는 ‘이야기’가 다양한 시각을 가진 사람들에게 주목받고, 더 많은 독자들과 만나면 좋겠다”라며 “밀리의 서재는 ‘밀리 에디터 클럽’을 통해 잠재력 높은 작품과 작가가 수면 위로 떠오를 수 있도록 견인하는 플랫폼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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