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롯데칠성음료는 ‘처음처럼’ 모델로 한소희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배우 한소희의 부드러운 미소와 세련된 이미지가 부드러운 소주 처음처럼의 브랜드 정체성에 부합하고, 인스타그램 등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한소희의 소탈한 모습이 국민의 희로애락을 함께하는 소주의 모델로 제격이라고 판단해 처음처럼의 새 얼굴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앞으로도 모델 한소희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광고 및 프로모션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처음처럼의 부드러운 소주 이미지를 알려나갈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배우 한소희의 자신감 넘치고 밝은 이미지가 '처음처럼'의 새로운 광고 콘셉트를 매력적으로 알리고 나아가 소주 애호가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새로운 처음처럼 광고를 시작으로 모델 한소희와 함께하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소주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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