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년형 투아렉은 더욱 효율적이고 환경 친화적인 트윈 도징 테크놀로지가 적용된 V6 3.0 TDI 엔진을 새롭게 탑재했다.

안전 및 편의 사양도 추가했다.
과거 최상위 모델이었던 V8 4.0 TDI에만 적용됐던 ‘IQ.라이트-LED 매트릭스 헤드램프 & LED 주간 주행등’이 전 트림에 기본 탑재됐다. 트래블 어시스트를 포함한 최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인 ‘IQ.드라이브’도 기본 제공 된다.
또 모든 트림에 앞좌석 통풍시트도 기본으로 적용됐다.
프레스티지 트림부터는 스마트폰을 통해 주차·출차를 원격으로 제어하는 리모트 파킹 어시스트를 비롯해 8가지 모드를 지원하는 앞좌석 마사지 시트가 추가됐다.
판매가는 개별소비세 3.5% 기준 프리미엄 트림 8830만2000원, 프레스티지 9782만7000원이다. 5년·15만km 보증 연장 프로그램, 사고 수리 토탈케어 서비스를 지원한다.
차량 출고는 다음달부터 이뤄질 예정이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