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한아란 기자] BNP파리바그룹은 BNP파리바 한국 대표 및 BNP파리바은행 서울지점 신임 대표로 에마르 드 리데께르끄 보포르(Aymar de Riedekerke Beaufort)를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에마르 드 리데께르끄 보포르 신임 대표는 30년 경력을 가진 베테랑이다. BNP파리바 베트남 대표, 체코 및 슬로바키아 대표, 헝가리 및 유럽 남동부 대표 유럽 기업 및 거래 금융 부대표, 독일 기업 및 거래 금융 대표 등을 거쳐 최근 BNP파리바 인도 총괄 대표 및 기업·기관 금융 부문 대표를 담당했다.
BNP파리바그룹의 국내 전반적인 사업을 이끌 에마르 드 리데께르끄 보포르 신임 대표는 폴양(Paul Yang) BNP파리바 아시아 태평양 대표에게 업무 보고를 한다.
폴 양 대표는 “에마르 드 리데께르끄 보포르 신임 대표의 기업 및 기관 금융에 대한 폭 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며 한국의 비즈니스를 더욱 견고히 발전시킬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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