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신세계건설은 27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빌리브 리버런트’의 1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빌리브 리버런트’는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9층, 4개 동, 전용면적 78·84㎡ 총 311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물량 전체가 전용 85㎡ 이하로 구성돼 가점제 40% 추첨제 60%로 배정된다.
청약 일정은 오는 27일(화) 1순위, 28일(수) 2순위 접수를 받으며, 당첨자 발표는 2023년 1월 3일(화)이다. 정당계약은 내년 1월 16일(월)부터 18일(수)까지 3일간 실시된다.
1순위 청약자격 요건은 만 19세 이상인 자로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울산광역시, 부산광역시, 경상남도에 거주하며,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지역·면적별 예치금을 충족 시, 주택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세대주나 세대원 누구나 1순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경쟁이 발생하게 될 경우, 울산시에 1년 이상 거주자에게 우선 공급된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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