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왼쪽부터) 신라면세점 최성민 그룹장, 김보연 상무, 이재균 그룹장이 2022 웹∙스마트앱어워드 시상식에서 대상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제공 = 호텔신라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신라면세점이 국내 최고 권위의 웹∙모바일앱 시상식 3개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호텔신라(대표 이부진닫기이부진기사 모아보기은)는 신라면세점이 어제 열린 '웹∙스마트앱어워드 2022'에서 모바일서비스 이노베이션대상을 포함한 3개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웹∙스마트앱어워드’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가 주최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웹∙모바일앱 시상식이다. 한 해 동안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웹사이트 및 모바일 앱을 선정해 상을 수여한다.
신라인터넷면세점은 UI 디자인과 콘텐츠, 서비스 등의 지표에서 다방면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웹어워드 모바일서비스 이노베이션 부문, 스마트앱어워드 모바일앱 쇼핑부문 통합, PC웹 종합쇼핑몰 부문에서 각각 대상을 수상, 총 3개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신라면세점은 2016년에도 ‘종합쇼핑몰분야 대상’, 2017년 ‘마케팅 이노베이션 대상’, 2018년 ‘브랜드/쇼핑부문 통합 대상’, 2019년 ‘콘텐츠 이노베이션 대상’, 2020년 ‘여행쇼핑분야 대상’ 등 수상한 바 있다.
신라면세점은 지난 9월 인터넷면세점 전면 개편을 진행, 상품 구매 과정과 결제 절차를 단순화하여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새로운 기술로 맞춤형 혜택과 정보를 제공하는 ‘개인화 추천 서비스’ 기능과 고객 참여형 동영상 리뷰 기능인 '숏폼(Short-Form)'을 선보였다.
또한, 전 세계 면세업계 최초로 화상 기반 비대면 상담 서비스 ‘라뷰ON(라뷰온)’을 선보이기도 했다. 모바일 앱, PC를 통해 신라면세점 오프라인(서울점) 매장 직원의 맞춤형 상담을 온라인으로 받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이외에도 비대면 뷰티클래스로 업계를 선도해온 신라면세점은 올해 메타버스 스튜디오 구축을 위해 메타버스 콘텐츠 아트테크 기업과 MOU를 체결하고 구찌뷰티와 함께 메타버스로 진행하는 뷰티클래스를 개최하는 등 디지털 기술 분야에서 새로운 지평을 열어나가고 있다.
신라면세점 이커머스팀장 김보연 상무는 “이번 인터넷면세점 개편시 고객편의성 극대화에 중점을 두고 동시에 새로운 이커머스 기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아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업계를 선도하는 혁신적인 서비스로 고객 만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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