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U+희망산타는 2017년 시작한 LG유플러스의 대표적인 연말 사회공헌 활동이다. 경영진과 임직원 소외 계층 아동을 만나 온정을 나누는 행사다. 황현식닫기
황현식기사 모아보기 대표와 경영진 10여명은 지난 12일 영략보린원을 방문했다.이날 황 대표와 경영진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일일 산타로 변신해 아동들에게 LG유플러스 임직원이 직접 마련한 선물을 증정하고, 아동들이 준비한 우쿨렐레·칼림바 공연을 함께 즐기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U+희망산타 나눔활동을 계기로 LG유플러스는 내년부터 매월 영락보린원 아동을 위한 생일파티를 열어주는 나눔활동도 재개할 방침이다.
LG유플러스는 2017년부터 매월 임직원이 영락보린원을 방문하거나 원아들을 용산사옥으로 초청해 생일파티를 열어주고 있었지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020년과 2021년은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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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는 “소외되는 어린이 없이 더 따뜻하게 빛나는 크리스마스를 위해 임직원들의 마음을 모은 나눔활동인 U+희망산타를 준비했다”라며 “LG유플러스는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속가능경영을 통해 고객에게 사랑받는 회사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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