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닫기
백정완기사 모아보기)이 지난 3일 서울시 강동구 길동에 위치한 삼익파크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부문 수주액 5조원을 돌파, 작년 한해 3조 8993억의 최대수주 실적을 경신했다고 밝혔다. 삼익파크아파트 재건축 사업은 지하3층, 지상35층 아파트 14개동 총 1501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으로 도급액은 4746억이며, 대우건설은 이번 수주를 통해 올해 누적수주액 5조 2763억을 달성했다.
경쟁 대형 건설사에 비해 다소 늦은 시점이었던 6월에서야 마수걸이 도시정비 수주에 나섰던 대우건설은 하반기 들어 광폭 수주 행보로 기세를 올리기 시작했다.
대우건설은 올해 ▲신길우성2차우창아파트 재건축 ▲서초아남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원동다박골 재개발 ▲도마변동13구역 재개발 ▲안양 초원한양아파트 리모델링 ▲거여5단지아파트 리모델링 ▲고덕현대아파트 리모델링 ▲두산우성한신아파트 리모델링 ▲창동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십정4구역 재개발 ▲수진1구역 재개발 ▲운남구역 재개발 ▲한남2구역 재개발 ▲고잔7구역 재건축 ▲삼익파크아파트 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부문에서 총 15개 프로젝트의 시공권을 획득하며 5조 2763억원의 수주고를 올렸다.
관련기사
대우건설 관계자는 “조합원의 선호도에 따라 시공사가 선정 되는 도시정비사업에서 5조 이상의 수주고를 올린 것은 대우건설 주거 상품의 우수성과 브랜드 위상을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은 것”이라며, “대우건설을 선택해준 조합이 성공적으로 사업을 완수할 수 있도록 전(全)임직원이 힘을 모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DQN] 전략 수정 나선 CJ바이오사이언스…재무·인력 유출 ‘이중고’ [Z-스코어 기업가치 바로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8105738021010923defd0cc22211122717.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