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은행은 채안펀드의 2차 캐피탈콜 출자 금융회기관에 대해 RP(환매조건부채권) 매입을 통해 출자금의 50% 이내인 최대 2조5000억원 규모로 유동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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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기사 모아보기 경제수석이 참석한 가운데 비상거시경제금융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이 발표했다. 또 건설사 PF-ABCP 매입프로그램(총 1조원)도 수요조사 및 심사가 진행중이며, 금주부터 매입을 개시한다.
연말결산 등 자금시장 상황을 고려하여 12월 중 한은 RP 매입을 확대 실시하기로 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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