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LG전자는 28일 열린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VS사업본부는 다수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라며 “인포테인먼트 사업은 북미 유럽 매출 비중이 60%를 넘고 있으며, 한국, 일본 기업과도 거래를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부품 사업에 대해선 북미 사업 비중이 높지만, LG마그나이파워트레인 등의 설립으로 유럽 매출 효과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부품 단가 인상에도 4분기에도 수익성 개선 활동으로 영업이익은 흑자를 목표로 한다”며 “2023년에도 신규 프로젝트 등으로 높은 매출이 예상된다. 비용 개선 활동으로 수익 확보도 지속하겠다”고 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뉴스레터 구독을 위한 이메일 수집 및 수신에 동의하시겠습니까?
뉴스레터 수신 동의
(주)한국금융신문은 뉴스레터 구독(이메일 전송) 서비스와 당사 주관 또는 제휴·후원 행사 및 교육에 대한 안내를 위해 이메일주소를 수집합니다.
구독 서비스 신청자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단, 거부 시 뉴스레터를 이메일로 수신할 수 없습니다.
뉴스레터 수신동의 해제는 뉴스레터 하단의 ‘수신거부’를 통해 해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