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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원기사 모아보기)은 올해 3분기 누적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이 1년 전보다 10.7% 증가한 2조227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노력이 고객과 성장 기반 확충으로 이어졌다는 게 기업은행 측의 설명이다.
양호한 건전성도 유지했다. 같은 기간 기업은행 3분기 고정이하여신비율은 0.05%포인트 감소한 0.80%다. 총 연체율은 0.02%포인트 감소한 0.27%를 냈다.
기업은행은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최우선으로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혁신을 강화하고 ESG 및 녹색 금융을 지속 추진하는 등, 민간 금융만으로 충분하지 않은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해 정책 금융 역할 재정립 요구에 적극 대응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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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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