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아는CJ프레시웨이와 '식자재 유통 혁신을 위한 PBV 개발 및 공급 협력' 업무협약을 21일 양재 본사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아는 내년부터 CJ프레시웨이 배송차용 봉고3 냉동탑차 30여대를 공급한다. 2025년부터는 CJ프레시웨이의 콜드체인 식자재 유통 사업에 최적화한 PBV를 새롭게 개발해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또 양사는 충전, 관제, 유통 솔루션, 물류센터 작업용 웨어러블 로봇 등 관련 사업도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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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성기사 모아보기 기아 사장은 “이번 협업을 바탕으로 국내 식자재 유통 시장의 혁신을 도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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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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