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팔도는 10월 1일부로 라면 가격을 평균 9.8% 인상한다고 7일 밝혔다.
공급가 기준 주요 제품의 인상폭은 팔도비빔면 9.8%, 왕뚜껑 11.0%, 틈새라면빨계떡 9.9% 등이다. 유통점에 따라 소비자 판매가격은 다를 수 있다.
앞서 라면업계 1위 업체인 농심도 오는 15일부터 주요 라면 제품의 출고가격을 평균 11.3% 올린다고 공지한 바 있다.
제품별 가격 인상폭은 신라면 10.9%, 너구리 9.9% 등이다.
가격인상에 대해 농심 측은 “우크라이나 전쟁 으로 밀 등 원재료 가격이 폭등하고 환율이 상승해 원가 부담이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현장] ‘1만원 에어프라이어’ 실화?…다이소 잡으러 나선 이마트 ‘와우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22144754079030b5b890e35c211234199164.jpg&nmt=18)

![서초구 '래미안원베일리' 41평, 14.5억 오른 120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2411514201111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