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5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동탄역 센트릭은 동탄역 중심의 150만m² 규모의 중심 상업·업무지역으로 조성중인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에서 공급되는 주거형 오피스텔로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힐스테이트 동탄역 센트릭의 평면을 아파트와 유사하게 설계했다는 게 현대건설 측의 설명이다. 모든 세대를 남측향 위주로 배치하고 환기에 유리한 맞통풍 판상형 구조로 설계했다. 또 전세대 테라스(2개실 제외)가 제공된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39층, 4개동, 전용면적 84㎡ 위주의 400실로 구성되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모두 10개 타입으로 설계됐다. 최상층은 전용면적 84㎡ 및 107㎡타입 각각 2개실씩 다락형 펜트하우스로 꾸며진다.
한편 동탄역은 경기 남부권 교통 중심지로, 현재 SRT가 운행 중이며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노선과 동탄 트램(노면전차) 등이 다닐 예정이다. 이에 따라 경기 화성시는 동탄역을 광역복합환승센터로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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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동탄역 센트릭이 들어설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는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동탄2신도시 조성 과정에서 수립한 7개 특별계획구역 중 하나로 중심 상업·업무지역이다. 이에 따라 동탄역을 중심으로 주거·업무·쇼핑·문화 관련 인프라가 점점 늘고 있으며, 향후 다양한 생활인프라가 추가 조성 예정이다.
주거형 오피스텔은 규제가 상대적으로 적어 청약통장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한 상품이다. 당첨자는 100% 추첨제로 선발한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경부고속도로 직선화를 통해 새롭게 누리는 동탄역 도보생활권과 지상공원이 저평가된 사업지 주변의 가치를 상승시킬 것”이라며 “변화될 미래가치는 입주시점인 2026년에 대부분 가시화돼 불확실한 시장 속에서 확실한 매력으로 다가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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